[핵심 요약] 사용 시기: 신생아기부터 사용 가능하며, 보통 생후 12~24개월 사이 점진적으로 중단을 권장합니다. 하지만 정해진 종료 시점은 없으며 아이의 수면 습관에 따라 조절합니다.
주의사항 (난청 예방): 미국 소아과학회(AAP) 기준, 최소 2m 이상 거리를 두고 볼륨은 50dB(일상 대화 수준) 이하로 설정해야 아이의 청력 손상 및 난청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. 중단 방법: 갑자기 끊기보다는 볼륨을 매일 조금씩 줄이거나, 타이머 기능을 활용해 수면 초기에만 들려주는 방식으로 '수면 의존도'를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. 1.
신생아 백색소음기, 왜 필요할까? 신생아는 엄마 뱃속에서 들었던 혈류 소리, 심장 박동 소리 등 약 70~80dB의 소음에 익숙해져 있습니다.
태어난 후 너무 조용한 환경은 오히려 아기에게 불안감을 줄 수 있죠. 이때 백색소음기는 뱃속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주어 아기를 진정시키고, 외부의 갑작스러운 소음(층간소음, 개 짖는 소리 등)을 차단해 깊은 잠을...